[안내] 2021 온라인 시리즈: 동아시아의 인종주의 제1차 웨비나 <동아시아 난민보호: 변화와 과제> / 4월 2일(금) 오후 4시, 온라인

2021년 4월 1일 minbyun 25

 

2021 온라인 시리즈: 동아시아의 인종주의 제1차 웨비나

<동아시아의 난민보호: 변화와 과제>

 

안녕하세요? 인종차별철폐를 위한 동아시아 지역협의체 조직위원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2021년에도 동아시아의 인종주의에 대한 온라인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첫 웨비나의 주제는 ‘동아시아의 난민보호: 변화와 과제’입니다. 최근 한국과 일본, 홍콩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난민 관련 법정책 개정안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현지 난민당사자 분들의 토론과 증언을 나누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공동주최: 동아시아 지역 국제협의체 준비위원회(IMADR, ERD-Net, 유엔CERD국내이행 모니터링을 위한 한국NGO연대, Justice Centre Hong Kong), 한국 난민인권네트워크, 아시아태평양난민인권네트워크(APRRN), 홍콩난민우려네트워크
○ 주제: 동아시아의 난민보호 – 변화와 과제
○ 일시: 2021년 4월 2일(금) 16:00 ~ 18:00 (한국시간)
○ 장소: 줌(Zoom)으로 진행
○ 등록: https://forms.gle/9LLfSPeLr37b8EUPA
* 등록신청 시 작성해주신 이메일 주소로 웨비나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발제:
– 발제1: 한국의 사례
▸ 발제자: 김진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
– 발제2: 홍콩의 사례
▸ 발제자: 레이첼 리 (저스티스센터 홍콩)
– 발제3: 일본의 사례
▸ 발제자: 코마이 치에 (변호사)

○토론:
– 토론1: 다위시 무삽(이주민방송MWTV)
– 토론2: Mr. A (저스티스센터 홍콩)

○ 좌장: 황필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前 APRRN 의장)

* 웨비나는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및 일본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