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해외식당 종업원 TF]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제진상조사단의 방한 진상조사 결과 ‘중간보고서’ 등

2019년 8월 29일 minbyun 222

1. 국제민주법률가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Democratic Lawyers: IADL)와 아시아태평양법률가연맹(Confederation of Lawyers of Asia and the Pacific: COLAP)이 구성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제진상조사단’ 니루퍼 바그왓(Niloufer Bhagwat) 인도 변호사, 준 사사모토(Jun Sasamoto) 일본 변호사, 미콜 사비어(Micòl Savia) 이탈리아 변호사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국가인권위원회 관계자(8월 26일 오후 국가인권위원회 회의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관계자(8월 27일 오후 2시 JTBC 회의실), ‘북 해외식당 종업원 문제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회의’ 관계자(8월 27일 오후 5시 한국기독교회관 회의실), 서울유엔인권사무소 관계자(8월 28일 오전 10시 서울유엔인권사무소 회의실)를 면담하였고, 민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대응 TF’ 관계자를 면담하였습니다.

 

2. 국제진상조사단은 이번 방한 기한 동안 관련 기관과 단체와의 면담 및 국가정보원 등의 면담 거부 회신 등을 통해 얻은 정보로써 방한 진상조사 활동 결과에 대한 ‘중간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3. 8월 29일(목) 오후 2시 민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국제진상조사단의 방한 진상조사 결과 ‘중간보고서’와 국정원, 통일부, 경찰청에 발송한 2차 영문 레터를 공개합니다.

 

4. 이후 국제진상조사단은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평양을 방문하여 북측 가족들을 비롯한 관련자들과 면담 등 조사를 진행하고 지난 5월의 방한조사결과 및 이번 방한 기간 및 방북 기간 동안의 진상조사 활동을 토대로 9월말을 기한으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에 대한 최종 진상조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향후 유엔총회 및 유엔인권이사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국제진상조사단_중간보고서(국문)

 

국제진상조사단_중간보고서(영문)

 

국제진상조사단_2차영문레터(국정원)

 

국제진상조사단__2차영문레터(통일부)

 

국제진상조사단_2차영문레터(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