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민변 8월 회원월례회 – 영화 <김복동> 단체 관람 및 감독과의 대화 / 2019. 8. 29.(목) 19:00, 아트나인(이수역 7번 출구)

2019년 7월 31일 minbyun 132

[공지] 

민변 8월 회원월례회 – 

영화 <김복동>

단체 관람 및 감독과의 대화

– 일시 및 장소: 2019. 8. 29.(목) 19:00, 아트나인(이수역 7번 출구)
– 참가비: 회원과 가족, 지인 참여 가능 / 모두 1인 5천원
– 참가비 입금 계좌: 국민은행 578601-01-075271(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 티켓 배부: 행사 당일 18:30부터 상영관(9관) 앞에서 티켓을 배부합니다.
– 문의: 민변 회원팀 T. 02-522-7284, E-mail. halee@minbyun.or.kr

 

회원 여러분께

사무처에서는 8월 회원월례회로 오는 8. 8.(목) 개봉하는 영화 <김복동> 단체 관람 및 감독과의 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화 <김복동>은 여성인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였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님께서 1992년부터 2019년 1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일본의 사죄를 받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오신 27년간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김복동 할머님의 치열했던 삶, 그리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발자취가 담겨 있어 여러가지로 의미가 깊은 작품입니다.

8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을 맞아 개봉하는 이 영화에 대해 이미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월례회를 통해 많은 회원님들과 영화 <김복동>을 함께 관람할 수 있길 바라며, 참석하실 회원님께서는 8. 23.(금) 18시까지 https://bit.ly/2SWRlj8로 신청해주시거나 회원팀(T. 02-522-7284, E-mail. halee@minbyun.or.kr)으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월례회는 회원뿐만 아니라 회원의 가족, 지인도 함께 참여가 가능하며 관람하시는 분들 모두 1인 5천원의 참가비를 받고 있으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계좌번호 위 참조). 당일 영화티켓은 상영시간 30분 전인 6시30분부터 상영관(9관) 앞에서 배부해드릴 예정입니다.

행사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회원팀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영화 <김복동>의 상영 수익 전액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에 쓰인다고 합니다. 주변에 널리 홍보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