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94] 2011년 5-6월호

2011년 7월 4일 minbyun 322

민주변론게시용94호 (1)

칼럼                      이건희 회장이 진정으로 진노해야 할 일 – 김칠준
초점                      복지, 무엇이 문제인가-보편주의를 둘러싼 쟁점과 한국사회의 과제 – 윤홍식
사법제대로보기  YTN 해직 기자 사건에 대하여 – 강문대
법률바로세우기  개정노조법상 복수노조에 관한 제 문제 – 강상현
시론                      낯선 이야기라구요? ‘내 가족의 비밀’인지도 모릅니다 – 홍 가
법률창고              형법개정안 민변의견서 – 민변 사법위원회
특별연재              [인권 변론 한 시대]를 기록하기 – 한인섭
민변의 활동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대표와 함께한 4월 월례회 – 녹취: 김민성 인턴
                              공부모임: 『정치가 우선한다』 – 정리: 좌세준
                              CICC회의 참관기 – 박지웅 회원
외부기고              변호사 후세 다츠지의 삶 – 이경호
성명 및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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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론』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발행하는 격월간지입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은 1988년 5월 28일 창립이후, 20여년간 기본적 인권의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한 연구, 조사, 변론, 여론형성 및 연대활동 등을 통하여 사회의 민주적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법률가들의 단체입니다. 민변에서는 격월간지 『민주사회를 위한 변론』을 98년 1월부터 발간하고 있으며, 첨예한 시사쟁점에 대한 법적 분석, 입법과 사법현안에 대한 비판적 검토, 민변 회원들의 활동 결과, 변호사·법학자·인권운동가의 칼럼 및 논문, 민변의 공식 성명·논평과 회원들의 감칠맛 나는 이야기 등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민주사회를 위한 변론』은 회원들만의 전유물로서 민변의 소식지 역할을 하고 있었으나, 2007년의 휴간과 2008년의 복간을 통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 애정과 관심을 쏟아주시는 시민 여러분들과 민주적 지향을 가진 법조인․예비법조인들이 정기구독할 수 있는 법률·인권지로 거듭나고자 합니다.앞으로도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목소리를 담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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