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흥국생명(주)진상조사보고 및 사태해결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2003년 9월 4일 minbyun 107

[보도자료]

지난 5년가 4번의 구조조정으로 3400명의 직원이 현재 950명정도 남아 있으며, 지난 5년간 임금동결등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였으며, 조합원들의 성향을 파악하여 블랙리스트를 작성에 대한 의혹 및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문제로 파업이 현재 100일이 넘도록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은 교섭은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으며, 조합원 45명에 대한 조합원 중징계, 노조간부 14인에 대한 1인단 9,500만원의 가압류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민변과 민주노동당인권위원회에서는 흥국생명 노동조합과 관련하여 올곧은 판단과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하여 진상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사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부당노동행위 관련 진상조사 보고 및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다 음 —

흥국생명(주) 진상조사 보고 및 사태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일시: 2003. 9. 4.(목) 11시,
장소: 느티나무 카페
주최 :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노동당인권위원회

[첨부1] 진상조사 보고서(요약본)
[첨부2] 기자회견문
※ 진상조사보고서 전문은 민변 홈페이지 자료실에 올려놓았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노동당 인권위원회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