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6. 4.(월) 19:00 자본주의 그 이후

2012년 5월 22일 minbyun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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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그 이후(승자독식 논리에서 상생의 인본주의로)


박세길(돌베개, 2012)



 2012. 6. 4.(월) 19:00 민변회의실



“이제까지의 철학자들은 단지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했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 K. Marx의 묘비명


  “혁명이 무엇인지 진이 동무는 아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두 잘살게 아름다운 집을 짓는 거예요”
– 손석춘의 『아름다운 집』 중에서




자본주의의 필연적 ‘몰락’을 예언했던 사람,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3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자본주의’의 탐욕스러움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자본’이 만들어 놓은 폐허와 불모의 땅 위에 ‘아름다운 집’을 지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아름다운 집’의 주춧돌은 ‘상생의 인본주의’이고, 그 집을 지을 사람들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을 신세대’라고 합니다.


 


6월 첫 주를 여는 민변공부모임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특히 ‘신세대’임을 자부하는 민변 ‘새내기’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