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도주의는 전쟁으로 치닫는가?”_4. 5.(화) 19:00 민변회의실

2011년 3월 24일 minbyun 168





‘오디세이의 새벽(Odyssey Dawn)’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토마호크 미사일과 첨단을 자랑하는 최신형 전투기가 지중해의 해안선을 따라 리비아를 공습합니다. 전쟁입니다.

“카다피가 물러나야 하지만, 군사행동은 인도주의에 초점을 맞춘 유엔의 위임을 지킬 것이다.”(버락 오바마)

“유엔 안보리 결의는 중세 십자군 원정 때의 호소문을 연상케 한다”(블라디미르 푸틴)


토마호크가 아이와 군인을 구별할 수 있을까요? 리비아의 민간인 보호를 위한 ‘인도주의적 개입’이라는 미국, 프랑스, 영국의 주장은 과연 정당한 것일까요? 4월 첫 주 공부모임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리비아 전쟁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2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합니다.  


● 2009. 4. 5.(화) 19:00 민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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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도주의는 전쟁으로 치닫는가? 카너 폴리. 노시내 역. 마티(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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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 개입(정의로운 무력행사는 가능한가) 모가미 도시키. 조진구 역. 소화(2003)